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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호 2016년 5월] 뉴스 모교소식

이창희·이창화 동문 5억원 기부

두 동문 형제, 할머니 기려

성낙인 총장(왼쪽)과 이창희 동문이 감사패를 나눠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창희·이창화 동문 5억원 기부 


두 동문 형제가 작고한 조모를 기리기 위해 연이어 5억원을 모교에 기부했다. 지난 4월 20일 이창희(농생물73-78·사진) 신영 대표는 모교에 1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지난 2011년 형 이창화(국문64-71) 동문이 조모를 기리며 4억원을 쾌척해 설립한 ‘박순근 어머니 양지 장학기금’에 추가로 기금을 조성하게 된 것. 성 총장은 “특별히 할머니의 뜻을 기리며 후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출연하신 형제 동문님의 뜻을 받들어 농생대의 비전을 실천하고 학생들이 선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