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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호 2016년 8월] 뉴스 모교소식

한국암웨이, 창업가정신센터에 1억 전달

‘원포원 좋은가게’ 프로젝트의 이익금으로 조성
한국암웨이, 창업가정신센터에 1억 전달


글로벌 웰니스 전문기업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 AMP 61기)가 ‘한국암웨이 창업가정신센터 발전기금’으로 모교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한국암웨이의 사회환원 공유가치창출 프로그램인 ‘원포원 좋은가게’의 프로젝트로 발생한 이익금으로 조성됐다. 지난 7월 19일 감사패 전달식에는 성낙인 총장과 박세준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노현 당시 연구처장 등 교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성 총장은 “글로벌 기업인 한국암웨이의 ‘보다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모토처럼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고, 기업에서 진행한 여러 상생 프로젝트의 노하우를 청년 비즈니스 지원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대표는 “한국암웨이는 ‘원포원 좋은가게’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소셜 벤처기업 등을 넘어 청년 창업과 스타트업까지 지원함으로써 한국 사회의 성장에 보탬이 되는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성낙인 총장(왼쪽)과 박세준 한국암웨이 대표가 감사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