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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호 2016년 7월] 뉴스 본회소식

총동창회 회비 납부 동문 대폭 증가

서비스향상 소통 강화 결과…총회장 책정회비 두배 납부


총동창회 회비 납부 동문 대폭 증가


서비스향상 소통 강화 결과  
총회장 책정회비 두배 납부



‘섬기고 다가가는 총동창회’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난 25대(2014년∼2015년)부터 동문 서비스의 질을 제고한 결과 총동창회 회비 납부 동문 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회원관리팀의 분석 결과 회비 납부 대열에 연간 새롭게 참여하는 동문수가 23대  630명, 24대  560명에 불과했으나 서정화 회장 취임 후인 25대에 들어서는 두 배가 넘는 1,425명으로 급증했다. 이러한 추이는 35만 동문 찾기에 이은 다양한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그동안 동창회는 동문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 개편 및 모바일 최적화, 페이스북 등 SNS 서비스 도입, 동창신문 개편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또 사무처 직원들이 다각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불만 사항을 체크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동문들의 요구를 수용해 왔다. 뿐만 아니라 신년회, 정기총회, 홈커밍데이 등 동문 초청 행사의 품격을 높여 동문들의 찬사를 받았다 . 투명한 회무도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주요 요인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동창회는 6,000만원의 흑자경영을 달성해 장학재단으로 전출시켰다.

 
박승희 사무총장은 “26대에서는 새롭게 참여하는 동문 수를 연간 2,500명씩 총 5,000명으로 책정하고 서비스와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6대가 시작된 2016년 상반기에만 1,000여 명의 신규 동문이 동참해 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매년 자동 입회하는 졸업생 6,000명과 비교할 때 42%에 해당한다.


 한편 서 회장은 최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정 회비의 두 배인 1,000만원을 납부하며 동창회 회비 납부에 솔선수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