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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호 2016년 4월] 뉴스 모교소식

신혜순 동문 2억원 쾌척

생활대 발전기금 기부 등 꾸준히 모교 지원


신혜순(가정교육47-51·오른쪽) 동문이 선한 인재 장학금 2억원을 쾌척하고 성낙인 총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혜순 동문 2억원 쾌척

생활대 발전기금 기부 등 꾸준히 모교 지원



경기여고 교장을 역임한 신혜순(가정교육47-51·사진) 동문이 지난 3월 21일 모교에 선한 인재 장학금 2억원을 쾌척했다. 총동창회 종신이사인 신 동문은 매월 발간되는 동창신문에서 선한 인재 장학금 관련 소식을 접하고 이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낙인 총장은 “오랜 기간 동안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공헌하신 신혜순 동문님의 이번 기금은 우리 학생들이 창의와 헌신, 배려의 미덕을 실천하는 선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여고 출신의 신 동문은 모교 졸업 후 경기여고에 교사로 부임해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왔다. 가정대학동창회 회장을 지낸 신 동문은 이번 기부 이외에도 생활대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모교 발전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