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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호 2021년 2월] 문화 전시안내

노상균 개인전 ‘Daydreamer's Tears’ / 박관택 라이브 퍼포먼스 ‘어제모레’

2월 27일까지 / 3월 7일까지


노상균 개인전 ‘Daydreamer's Tears’
2월 27일까지 통의동 갤러리시몬



반짝이는 작은 조각인 ‘시퀸’ 작가로 잘 알려진 노상균(회화77-84) 동문은 어두워지면 빛을 뿜는 축광안료를 사용해 새로운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1분여 간격으로 전환되는 빛과 어둠 가운데 축광안료로 그린 작품들을 배치했다. 자신의 일생을 소재로 한 작품도 선보였다.

문의: 02-549-3031



박관택 라이브 퍼포먼스 ‘어제모레’
3월 7일까지 안산 초지동 경기도미술관



암실로 연출한 전시실에서 옛 SF영화의 이미지를 생산하고 배열하는 1인 퍼포먼스. 박관택(서양화02-08) 동문은 “감각의 제한과 확장을 일으키는 시각 언어와 형식을 통해 인식에서 소멸해가는 세계의 단면을 드러내고자 한다”고 말한다. 실시간 퍼포먼스였으나 최근 개관이 불규칙해져 영상으로 선보이고 있다.

문의: 031-481-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