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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호 2018년 7월] 문화 전시안내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동시적 순간

촉망받는 동문 뉴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 볼 수 있는 곳


소장품 특별전: 동시적 순간
9월 16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제1원형 전시실



촉망받는 동문 뉴미디어아트 작가들을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전에서 만난다. 다양한 미디어 작업을 통해 안정주(동양화98-04) 작가는 사회 제도적 문제에, 박찬경(서양화84-88) 작가는 분단, 냉전 등의 이슈에 집중한다. 오 민(오경민 피아노전공94-98·산업디자인96-00) 작가는 음악의 구조를 영상과 퍼포먼스에 담아냈으며 전소정(조소01-05) 작가는 일상을 담은 작품으로 예술에 대해 자문한다.

문의: 국립현대미술관 02-2188-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