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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호 2022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미대동창회 우수 졸업생에 동창회 기획전 참여 특전

작품 활동 독려 및 동문 교류 유도
 
미대동창회
우수 졸업생에게 동창회 기획전 참여 특전



권영걸 회장(뒷줄 오른쪽 첫째)이 전기졸업 전시회 참여 학생들 및 교직원들과 포즈를 취했다.


미술대학동창회(회장 권영걸)가 작년 12월 9일 관악캠퍼스 예술복합연구동 오디토리움에서 전기졸업 전시 우수자에게 미대동창회장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은호(동양화15입)·장재경(서양화16입)·이재석(조소15입)·전희영(금속공예17입)·이규림(산업디자인15입)·김수연(도자공예 17입)·손석민(시각디자인17입)·이호경(영상매체17입) 등 8명의 졸업예정자들이 상장 및 동창회 기획전시회에 작품을 전시하는 특전을 부여받았다.

미대동창회는 그동안 졸업 전시 우수상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나, 전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졸업 후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고 다양한 동문들과 교류하게끔 유도하는 것이 졸업생에게 보다 직접적인 도움이 될 거라고 판단, 이번 시상식부터 부상으로 장학금 대신 빌라다르 전 등 동창회 기획전시회에 특별히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학사 졸업 전시는 작년 12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관악캠퍼스 49·50·51·52·74동에서 열렸으며 석박사 학위 청구전은 작년 12월 9일부터 같은 달 29일까지 서울대 미술관에서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