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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호 2021년 4월] 동정 수상

이희범 회장 조지워싱턴대 자랑스러운 동문상 등 수상

이희범 회장 조지워싱턴대 자랑스러운 동문상



이희범(전자공학67-71) 본회 회장이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 마크 워너 미국 상원 민주당 부의장,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조지워싱턴대 ‘자랑스러운 동문상(GW Monumental Alumni Award)’ 수상자에 선정됐다.

1821년 설립된 조지워싱턴대학이 개교 200주년을 맞아 올해 처음 제정한 이 상은 해당 대학이 탁월한 업적을 쌓은 국내외 동문을 기념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수상자는 조지워싱턴대 200주년 기념 특별 간행물에 게재되며, 수상자들의 업적은 비디오로 제작되어 대학에 영구 보관된다. 학교 측은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면 워싱턴에서 별도의 수상자 모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회장은 1987년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을 최우수(summa cum laude)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산업자원부 장관, 한국무역협회 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조지워싱턴대를 나온 한국인은 이승만 전 대통령, 서재필 박사, 이건희 전 삼성 회장, 장대환 매일경제 회장, 이웅열 전 코오롱 회장 등이 있다.


수 상

곽   훈(회화59-63 화가) 최근 제33회 ‘이중섭 미술상’ 수상자에 선정.

최병훈
(사회사업72-76 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4월 7일 제28회 신춘휘호대전(한문부문)에서 대상 수상.

김철호
(의학74-80 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교수) 3월 18일 세계고혈압학회가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 수상자에 선정.

김상배
(요업공학77-81 한국내화 사장) 3월 31일 ‘제48회 상공의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 수상.

박태현
(화학77-81 모교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3월 2일 공무원이 뽑은 2020년 최고 강사에 선정.

전종익
(공법90-95 모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3월 31일 제7회 서울대 법학지 논문상 수상.

오수형
(에릭 오·서양화02-06 애니메이션 감독) 단편 애니메이션 ‘오페라(OPERA)’가 4월 열리는 93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 애니메이션상 부문 최종 후보에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