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호 2005년 6월] 뉴스 본회소식
洪錫炫주미대사 초청 오찬
북핵문제,한미관계 등 논의
본회 林光洙회장을 비롯한 순방단과 재미동창회 李英黙수석부회장, 워싱턴DC지부 卞鍾瑞수석부회장, 姜然軾․李來源전임회장 등이 洪錫炫(전자68 72)주미대사 초청으로 지난 5월 23일 워싱턴DC소재 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오찬모임을 가졌으며, 북핵문제와 한미관계의 미래 그리고 국제 정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에서 "작금의 국제정치 상황으로 볼 때 한미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중차대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중요한 동맹국의 주재 대사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알지만 한미관계가 한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굳건히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洪錫炫주미대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앞으로 북핵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한미관계가 흔들림 없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는 국내의 우수한 인재들이 대부분 서울대에 입학하는 경향이었지만 앞으로 시대가 바뀌면 반드시 그렇다고만 볼 수는 없지 않겠느냐"며 "그때를 대비해 서울대가 스스로 변하고 쇄신되어야 세계 일류 대학의 수준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에서 "작금의 국제정치 상황으로 볼 때 한미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중차대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중요한 동맹국의 주재 대사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알지만 한미관계가 한치의 흔들림이 없도록 굳건히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洪錫炫주미대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앞으로 북핵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한미관계가 흔들림 없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는 국내의 우수한 인재들이 대부분 서울대에 입학하는 경향이었지만 앞으로 시대가 바뀌면 반드시 그렇다고만 볼 수는 없지 않겠느냐"며 "그때를 대비해 서울대가 스스로 변하고 쇄신되어야 세계 일류 대학의 수준에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