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호 2005년 5월] 문화 신간안내
■ 죽음과 소녀 / 서울, 한강엔 음악이 흐르고
-金守經 지음
청구성심병원 치과 과장인 金守經(치의학58 63)동문이 지난 4월 20일 한국언론재단에서 서울 사랑과 재해 극복을 위한 시집 출판기념회를 열고 두 권의 시집을 펴냈다.
병원 진료를 하면서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온 金동문은 이번 시집에서 서울의 역사와 비전을 노래하고 있다.
또 각종 재해 앞에서 고통받고 있는 인류에게 의학자로서의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답게刊, 각권 값7,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