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6호 2005년 5월] 뉴스 모교소식
鄭雲燦총장 해외명문대 방문
공동 학술․연구 교류협정 맺어
모교 鄭雲燦총장(사진)은 지난 4월 4~8일 오스트리아 비엔나대, 체코기술대, 美프린스턴대 등을 방문하여 상호 교류협정을 맺었다.
鄭총장의 이번 방문은 모교가 그동안 역점을 둔 학술교류 확대방안으로, 이번 협정을 계기로 다양한 지역 및 분야에서 공동 학술․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문기간 중 鄭총장은 비엔나대에서 한국학 프로그램 개설 기념 축사를 하고 학술 교류협정을 맺었으며 체코기술대와의 교류 증진을 협의했다. 체코 찰스대에서는 `국가 발전에서 대학의 역할 -서울대학교의 경우'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또한 미국 프린스턴대를 방문, 국내 처음으로 이 대학과 `카운터파트 프리(맞교환 대상자가 없어도 되는)' 방식의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학술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는 한쪽 대학에서만 교환학생 희망자가 있더라도 상대 대학에서 이들을 받아주고, 학생을 받는 대학에서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키로 하는 조건이다. 기존 `1 대 1 학생 맞교환 방식'은 해외대학에서 국내 수학을 희망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교환 자체가 성사되지 못했다. 또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원래 소속 대학에 해당 학기 등록금을 내고 상대 대학으로 유학 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해외 학생들이 비싼 수업료를 내고 국내로 유학 오는 것을 꺼렸다. 모교는 현재 세계 일류대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버드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 3개 대학과 학생교류를 추진중이다.
또한 미국 프린스턴대를 방문, 국내 처음으로 이 대학과 `카운터파트 프리(맞교환 대상자가 없어도 되는)' 방식의 학생교류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학술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는 한쪽 대학에서만 교환학생 희망자가 있더라도 상대 대학에서 이들을 받아주고, 학생을 받는 대학에서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키로 하는 조건이다. 기존 `1 대 1 학생 맞교환 방식'은 해외대학에서 국내 수학을 희망하는 지원자가 없을 경우 교환 자체가 성사되지 못했다. 또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이 원래 소속 대학에 해당 학기 등록금을 내고 상대 대학으로 유학 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해외 학생들이 비싼 수업료를 내고 국내로 유학 오는 것을 꺼렸다. 모교는 현재 세계 일류대와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버드대 등 미국 아이비리그 3개 대학과 학생교류를 추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