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호 2005년 4월] 문화 신간안내
■ 선비와 사무라이
-朴承武 著
히로시마 총영사를 지낸 주일본대사관 朴承武(서양사74졸)공사가 외교관의 눈으로 본 일본 본래의 모습을 조명했다.
이 책에서 일본인의 특성․음식문화․인식의 차이 등을 통해 한국인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고, 일본인의 종교와 사무라이 정신 등 내면 의식을 들여다 볼 수 있다.
또 재일 한국인의 미래, 일본인이 인식하는 한국과 한국인, 한국인의 눈을 통해 본 일본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도서출판 아침刊․값1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