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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호 2005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ㆍ관악회 상임이사회

3개 단기과정 준회원 영입
본회는 지난 3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 동창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제146차․관악회 제9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許 瑄사무총장은 "지난해 31억2천만원의 수입 가운데 24억7천만원을 지출해 동창회와 관악회 전체살림은 6억4천6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며 "이는 회비 수입과 특지 기금, 찬조금 등이 늘어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관악회 朴英俊감사의 감사보고 후 상정된 모든 안건들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본회는 지난해 2만1천5백88명의 동문과 6개 해외지부의 참여로 13억9천8백만원의 회비 수입 실적을 올렸다. 〈동창회․관악회 결산 4~ 5면 하단 참조〉  이날 동창회 회칙 제5조제2호(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자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 수료자로 한다)에 따라 공과대학 부설 `IT벤처산업과정', `건설산업 최고전략과정'과 국제대학원 부설 `글로벌리더십프로그램'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다.  본회는 올해 동창회보 10만부 배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젊은 동문의 밤', `여성 동문의 밤' 등을 개최해 동문 참여폭을 넓힐 방침이다. 또한 올해 역점사업인 장학빌딩 건립을 위한 기금 모금 행사를 펼칠 예정이며 조직강화 사업으로 일본․중국지부 등 가까운 해외지부를 방문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