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호 2005년 3월] 뉴스 본회소식
제7회 관악대상 운영위원회
3개 부문 후보 22명 1차 심사
관악대상운영위원회(위원장 孫一根)는 지난 2월 28일 서울 한국언론재단 19층 목련실에서 제7회 관악대상 수상자 선정을 위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에는 林光洙회장, 孫一根운영위원장, 白文基•韓斗鎭•金哲洙•辛東一•朴世熙•金讚淑•孫京植•李炯均•金一燮•許 瑄운영위원이 참석했다. 尹勤煥•李吉女•卞柱仙•金仁圭•李珉和•吳星煥운영위원은 위임장으로 대신했다.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추천된 8명(운영규정 제7조 3항에 의거 전년도 후보자 중 수상치 못한 후보자는 자동 추천)을 포함해 총 22명의 동문이 관악대상 후보에 올랐다.
단, 개정된 운영규정(제7조 4항 후보자 추천을 거치지 않더라도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 2/3의 찬성에 의해 후보자를 직접 추천할 수 있다)에 따라 후보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한편 관악대상운영위는 지난해까지 참여•협력•영광 세 부문으로 나눠 추천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추천부문에 대한 구분을 없애고 심사하기로 했다. 孫一根위원장은 “몇 년간 추천을 받아본 결과 참여, 협력, 영광의 각 부문에 대한 명확한 개념 없이 추천해 주는 분이 많고 심지어 참여•협력 부문에는 대상이 없고 영광 부문에만 몰리는 실정이라 추천 구분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3월 8일 최종심사에서 관악대상 수상자를 결정해 오는 18일 정기총회에서 시상한다.
단, 개정된 운영규정(제7조 4항 후보자 추천을 거치지 않더라도 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 2/3의 찬성에 의해 후보자를 직접 추천할 수 있다)에 따라 후보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 한편 관악대상운영위는 지난해까지 참여•협력•영광 세 부문으로 나눠 추천을 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추천부문에 대한 구분을 없애고 심사하기로 했다. 孫一根위원장은 “몇 년간 추천을 받아본 결과 참여, 협력, 영광의 각 부문에 대한 명확한 개념 없이 추천해 주는 분이 많고 심지어 참여•협력 부문에는 대상이 없고 영광 부문에만 몰리는 실정이라 추천 구분을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3월 8일 최종심사에서 관악대상 수상자를 결정해 오는 18일 정기총회에서 시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