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호 2005년 3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의과대학
함춘기성에 姜秉勳동문
의과대학동창회(회장 李吉女)가 지난 1월 30일 모교 연건캠퍼스 함춘회관 가천홀에서 개최한 제22회 친선바둑대회 및 2005년 `함춘기성' 선발전에서 姜秉勳(92-98)동문이 자랑스런 함춘기성의 타이틀을 획득했다.高在熙(7단)사범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대회는 총 35명이 참가해 A조(1∼2급), B조(3∼4급), C조(5급 이상)로 나눠 진행됐다.
4인 1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거쳐 다승자 4명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 A조에서는 姜秉勳동문이 崔起鎔(74-81)동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A•B조에서는 朴珖洙(65-71)•柳錫熙(66-72)동문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함춘기성에 선발된 姜동문에게는 한국기원의 아마 5단증, B조 우승자인 朴珖洙동문에게는 아마 3단증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는 沈英輔(55-61)•河權益(57-63)•尹正哲(59-65)•李容國(59-65)•李炳勳(60-66)•李昇哲(61-68)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李吉女회장이 참석자 전원에게 비누세트를 선물했다.
4인 1조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거쳐 다승자 4명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 A조에서는 姜秉勳동문이 崔起鎔(74-81)동문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 A•B조에서는 朴珖洙(65-71)•柳錫熙(66-72)동문이 각각 1위에 올랐다. 함춘기성에 선발된 姜동문에게는 한국기원의 아마 5단증, B조 우승자인 朴珖洙동문에게는 아마 3단증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는 沈英輔(55-61)•河權益(57-63)•尹正哲(59-65)•李容國(59-65)•李炳勳(60-66)•李昇哲(61-68)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李吉女회장이 참석자 전원에게 비누세트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