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호 2005년 3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치과대학
白純之회장 선출
치과대학동창회(회장 梁源植)는 지난 2월 18일 모교 연건캠퍼스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白純之(63-69 백순지치과의원장)동문(사진)을 선출했다.
신임 白회장은 “치대 병원이 독립 법인화했고 대학도 대학원 중심으로 바뀌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동창회도 변해야 하는 시점에 왔다”며 “올 한 해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긴밀한 유대관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말했다.
白회장은 서울시 치과의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고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날 감사에는 崔光哲(56-62)•南東錫(59-65)동문이 유임됐으며 白承旭(73졸)동문이 새로 선임됐다. 또 자랑스러운 치과대학 동문으로 대한구강보건협회 金周煥(47졸)명예회장을 선정하고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한편 모교 치대 학장을 역임한 金重守(66-72)동문에게 공로패, 洪禮杓(65-71)동문과 각 기별, 지부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올해 치과대학동창회는 해외지부 결성을 촉진하고 동창회 홈페이지를 일신하기로 했다.
白회장은 서울시 치과의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앙고 총동창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날 감사에는 崔光哲(56-62)•南東錫(59-65)동문이 유임됐으며 白承旭(73졸)동문이 새로 선임됐다. 또 자랑스러운 치과대학 동문으로 대한구강보건협회 金周煥(47졸)명예회장을 선정하고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한편 모교 치대 학장을 역임한 金重守(66-72)동문에게 공로패, 洪禮杓(65-71)동문과 각 기별, 지부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올해 치과대학동창회는 해외지부 결성을 촉진하고 동창회 홈페이지를 일신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