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호 2004년 2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대구·경북지부
李弘中동문에게 감사패 전달
대구·경북지부 동창회(회장 池弘源)는 지난 1월 14일 대구 프린스호텔 갤럭시홀에서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金乙永(65년 法大卒·서한 회장)수석부회장, 李弘中(71년 工大卒·화성산업 사장)부회장 등 동창회 임원을 비롯해 尹 埴(64년 文理大卒)대구경북개발연구원장, 曺海寧(65년 法大卒)대구광역시장, 대구사이버대 李英世(69년 商大卒)총장, 姜完求(69년 法大卒)대구고법원장, 대구대 李在奎(70년 商大卒)총장, 金鎭基(71년 法大卒)대구지법원장, 金仁銖(71년 法大卒)대구변호사회장, 대구광역시 金範鎰(73년 商大卒)정무부시장, 李源炯(74년 工大卒)국회의원, 林來玄(77년 法大卒)대구고검장 등 동문 70여 명이 참석했다. 金載昱(86년 社會大卒·대구방송 편성제작국 PD)동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池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여, 협력, 영광이라는 동창회의 모토에 맞추어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유대 강화를 통해 국가와 민족사회에 기여하는 동창회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曺시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대구지역에 아픈 기억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문제들이 많았으나 많은 동문들이 하나가 되어 도와주신 데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동창회는 오랫동안 간사장으로 활동하면서 동창회에 열과 성을 다해온 李弘中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테너 朴永植(77년 音大卒·대구산업정보대 교수)동문을 비롯한 음대 동문과 재학생들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동문들은 뷔페식 만찬을 들며 흥겨운 한 때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