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22호 2005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보건대학원

`자랑스러운 동문' 시상
 보건대학원동창회(회장 申碩釪)는 지난 12월 10일 모교 연건캠퍼스 보건대학원 강당에서 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자랑스러운 동문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모교 보건대학원 白南園(68년卒ㆍ사진 左)ㆍ文玉綸(68년卒)교수, 서울보건대학 具聖會(69년卒)학장, 서울교원대 朴英洙(69년卒)교수, 金花中(71년卒)대통령 보건복지 특별보좌관이 선정됐다.
 白南園동문은 "자격이 안 되는데 제비뽑기로 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고 겸손해하며 보건대학원에 들어오길 잘 한 것 같다고 기뻐했다. 金花中동문은 "어른이 돼서 처음 받는 상"이라며 "몇 개 단체에서 제의는 있었으나 거절하다가 이 상 만큼은 가치가 있겠다 싶어 받게됐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보건대학원동창회를 대표해 申碩釪회장이 보건대학원 梁奉玟(76년 社會大卒)학장에게 도서구입 및 학술세미나 보조비로 2백만원을 전달했다. 梁학장은 "어려운 동창회 살림을 잘 알고 있는 터라 더욱더 소중한 돈인 것 같다"며 "우수인재를 키우는 것이 그 보답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가르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정총 후 이어진 경품추첨 시간에 朴聖培(61년卒)ㆍ金乙祥(73년卒)동문이 자전거와 디지털 카메라의 주인공이 되는 기쁨을 맛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