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호 2005년 1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마산지부
池明澈회장 선출
마산지부동창회(회장 李梓旭)는 지난 12월 10일 마산시내 로얄호텔 무궁화홀에서 송년회 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李慶宣(88년 工大卒ㆍ노키아TMC 부사장)총무의 회무보고에 이어 임원 개선을 통해 신임 회장에 池明澈(65년 法大卒ㆍ변호사)동문(사진)을 선임했다.
신임 池明澈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 나라 최고의 지성인으로서, 또 이 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사적 자부심과 긍지를 잃지 말기를 바라며, 동창회가 앞으로도 더욱 친목을 돈독히 하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