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호 2015년 6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자선골프대회’로 동문 화합 다져
치대-치대원총동창회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김재영)는 지난 5월 21일 경기도 용인 한화플라자CC에서 제18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어느 해보다 참가신청이 많아 대회 2주 전에 신청접수를 마감한 이번 대회에는 김재영 회장,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이재일 모교 치전원장, 류인철 치과병원장, 권태호 서울시치과의사회장, 박준우 대한치의학회장 등 많은 치과계 인사가 참석했다.
총 1백43명의 동문이 참석해 36팀으로 진행한 이날 대회에서 기수 대항전으로 진행된 단체전은 42회(88년 졸업)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44회가 2등, 40회가 3등에 올랐다.
또 개인전에서는 타이거코스에서 임종호(치의학82-88) 동문이 78타, 라이언코스에서는 황재홍(치의학88-94) 동문이 81타, 여성부에서는 이현경(치의학83-89) 동문이 85타로 메달리스트상을 받았다.
아울러 신페리오방식 우승은 우시택(치의학94-00) 동문, 2등은 허준호(치의학82-88) 동문, 3등은 김민겸(치의학80-86) 동문이 차지했고, 특별상으로 임채균(치의학53-57) 동문과 최봉섭(치의학53-57) 동문이 최고 기수상을, 권세영(생명과학02-06) 동문이 최연소 참가상을 받았다.
김재영 총동창회장은 자선골프대회에 참석한 동문에게 감사의 인사말과 함께 준비위원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내년 6월 5~6일 용평에서의 동문 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금된 자선기금은 사회공헌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