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호 2015년 5월] 뉴스 모교소식
모교 병원
모교 병원(병원장 吳秉熙)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에 1억원 상당의 긴급 의약품 및 의료기자재를 보내기로 하는 등 네팔 피해 구호에 적극 나섰다.
모교 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네팔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항생제, 외상치료제 등을 비롯한 의약품 및 의료기자재를 5월 1일 카트만두대학병원에 보낸다고 밝혔다.
모교 병원은 4월 28일 카트만두대학병원 의사로부터 의약품 등이 곧 바닥날 것이라는 긴급한 구호 요청을 받고 즉시 필요 물품 등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