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호 2015년 5월] 뉴스 모교소식
사회과학대학
모교 사회과학대학(학장 朴贊郁)은 지난 4월 24일 사회과학대학 설립 40주년을 맞아 관악캠퍼스 아시아연구소와 문화관 중강당 등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날 아시아연구소에서는 `사회과학대학의 발자취와 발전과제'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사회복지학과 曺興植(사회사업72 - 76)교수, 李奉柱(사회복지81 - 85)교수, 정치외교학부 趙東濬(외교87 - 91)부교수가 사회과학대학의 역사와 발전방안 등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사회과학대학의 공통 정체성 형성을 위해 공통 교과목을 개발하고, 학부 교육이 한국 사회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 주요 문제에 대한 Capstone Project 교육 과정을 마련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각 학과(부) 단위를 아우르는 사회대 전체 동문들의 화합과 참여를 고취시키기 위해 사회대 동창회를 활성화하고 연말 행사 및 홈커밍 행사를 진행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사회과학대학은 모교 단과대 중 최저 수준인 약 7억원 규모(2010년 기준)의 발전기금을 보유하고 있어 재원 마련을 위한 발전기금위원회의 활동도 절실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