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호 2015년 4월] 뉴스 모교소식
李翼贊동문 가족 1억원 쾌척

李炳瑞(경제56 - 61)·李翼贊(경영86 - 90)동문 가족이 지난 3월 6일 모교에 `李翼贊 경영대 석사장학금' 1억원을 기부했다.
이날 成樂寅총장, 李炳瑞동문 부부와 장남 李翼贊동문, 경영대학 南益鉉학장을 비롯한 모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열었다.
李炳瑞동문은 1966년 경영대학원 입학 후 바쁜 사업 일정 속에 석사학위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경영대 교수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동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식재산관리팀장으로 재직 중인 李翼贊동문은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글로벌 지식재산 강국으로 성장하도록 모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경영대학은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李동문 가족의 직계 선조이자 조선 최고의 청백리인 梧里 李元翼선생의 이름을 딴 토론실을 명명할 예정이다. 〈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