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호 2015년 4월] 뉴스 모교소식
진양제약 崔允煥회장

지난해 5월 모교 신약개발센터에 10억원을 기부한 진양제약 崔允煥(약학56 - 60)회장이 10억원을 추가로 출연했다.
지난 3월 25일 成樂寅총장과 崔允煥동문, 약학대학 李奉振학장과 진양제약 崔載畯사장 등 학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개최됐다.
崔동문이 기부한 총 20억원의 기금은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의 최첨단 시설 지원 및 신약개발 연구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成총장은 “진양제약을 우수한 제약 회사로 육성하신 崔회장님은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지원하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崔동문은 1971년 진양제약 전신인 진양약품공업사를 창립하고 연구자 겸 경영인으로서 우수한 약품 개발을 통해 국내 제약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약학대학동창회 감사와 총동창회 종신이사로 활동하며 모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