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호 2015년 3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치대·치대원동창회

치과대학·치의학대학원동창회(회장 朴健培)는 지난 2월 25일 모교 연건캠퍼스 치의학대학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32대 회장에 혜정치과의원 金載英(치의학71 - 77)원장을 선출했다.
신임 金회장은 “그동안 동창회가 성장하도록 틀을 쌓은 역대 회장단, 특히 朴健培회장의 수고에 감사한다”면서 “치과계의 회무경험을 살려 모교 발전과 동문들이 원하는 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金회장은 모교에서 치의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제14회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자로 모교 치의학과 張完植(경성치전40 - 45)명예교수, 자연보호중앙협의회 李種昕(치의학57 - 61)명예회장, 부삼환치과의원 夫三煥(치의학58 - 64)원장을 선정해 상패와 순금을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총무와 재무·기획·공보·학술·회원 등 각 위원회별 2015년 사업계획과 3억7천7백만원 규모의 수지예산을 집행부 원안대로 승인했다.
동창회는 올해 회보 발간, 의료봉사 활동, 학술세미나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