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443호 2015년 2월] 뉴스 지부소식

연극동문회



 연극동문회(회장 李順載) 부설극단 관악극회가 지난 1817일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공연한 `유민가'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회 정기공연작인 유민가는 일제 때 동경 빈민가를 무대로 항일실향민의 애환을 다룬 작품으로 李順載회장을 비롯해 閔晶基(회화68 - 72)·羅浩淑(가정관리74金仁洙(건축74 - 79)·김선애(화학89 - 93)동문 등 20여 명의 회원이 출연했다.

 연극동문회 金恩子(경영83 - 03)홍보간사는 비수기인 1월 한겨울에 관람객 2584명을 기록하고, 마지막 날 공연은 대극장을 만석으로 채웠다고 전했다.

 올 하반기에는 광복 70주년 특별기획 2탄이자 서울대학교 개학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 `평리원 검사 李 儁(가제)' 혹은 `1895' 창작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