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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호 2015년 1월] 뉴스 모교소식

극동제약 李禮植 前명예회장



지난 2012년 모교 신약개발센터에 1억원을 기부한 극동제약 李禮植(약학46-­49 관악회 이사)명예회장이 1억원을 추가로 출연했다.

모교는 지난 1217일 관악캠퍼스 총장실에서 成樂寅총장과 李禮植동문, 李哲洙기획처장, 약학대학 李奉振학장과 李相國교무부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모교 신약개발센터 건축기금으로총 2억원을 기탁한 동문은 이번 기부 외에도 지난 2006년 본회 장학빌딩 건립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하는 등 꾸준히 모교와 동창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왔다.

동문은 극동제약 회장, 서울시 약사회 부회장 및 약업위원장, 대한약사회 총무위원장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96년부터 2004년까지 8년간 약학대학동창회장을 지내며 모교 발전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