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호 2015년 1월] 뉴스 모교소식
암병원

모교 암병원(원장 盧東榮)은 지난 12월 17일 연건캠퍼스 암병원 3층 로비에서 교직원을 비롯한 환자 및 가족 4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회 암병원 음악풍경 `송년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총 13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가곡 `얼굴', `산촌', `눈', 오페라 `주디타'의 아리아, 베토벤의 현악 4중주 18번,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을 연주했다.
또 유방암환우로 구성된 한국유방암예방강사협회 유자밴드가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한명숙의 `노란 샤스의 사나이' 등 가요를 연주했으며, 모교 이비인후과학교실 金光顯(의학66 - 72)명예교수가 구노의 `아베 마리아' 등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