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호 2004년 12월] 뉴스 모교소식
제11회 총동창회장배
`고교동문 야구대회' 열어
지난 11월 1일 모교 관악캠퍼스 야구장에서 본회 許 瑄사무총장, 모교 朱尤進학생부처장, 사대 체육교육과 鄭哲秀ㆍ申仁湜교수 등을 비롯해 선수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총동창회장배 고교동문 야구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許 瑄사무총장은 林光洙회장을 대신한 대회사에서 "스포츠의 정신인 정정당당함과 도전정신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 갈 수 있다"고 말하고 "실력을 겨뤄 패배를 인정하
고 승리를 축하할 수 있다면 여러분 모두가 승리자"라고 격려했다. 이어 대원외고 출신팀 박창환 군이 대표로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보여주겠다는 선서를 했으며, 許 瑄사무총장이 야구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申仁湜교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시구를 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20개팀은 6개조로 나눠 리그전 형태로 예선전을 치렀으며, 지난 11월 12일 결승전과 폐막식을 가졌다.
고 승리를 축하할 수 있다면 여러분 모두가 승리자"라고 격려했다. 이어 대원외고 출신팀 박창환 군이 대표로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보여주겠다는 선서를 했으며, 許 瑄사무총장이 야구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申仁湜교수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시구를 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20개팀은 6개조로 나눠 리그전 형태로 예선전을 치렀으며, 지난 11월 12일 결승전과 폐막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