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Magazine

[310호 2004년 1월] 문화 신간안내

■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李世旭 옮김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으로 널리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가 이탈리아의 주간지 「에스프레소」 등에 발표한 글들을 모은 책.  전문 번역가 李世旭(85년 師大卒)동문이 우리말로 옮긴 이 책에서 현대 문명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우리를 둘러싼 온갖 광기와 어리석음에 대한 유머러스한 조명이 흥미를 돋운다. 〈열린책들刊․값9,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