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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호 2014년 5월] 뉴스 본회소식

세월호 참사와 서울대인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양소'에 거국민적으로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일 오전 7시 본회 徐廷和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孔大植부회장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이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합동분양소’를 찾아 조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