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호 2014년 4월] 뉴스 지부소식
아래아한울회

모교 미대 여성동문들로 구성된 아래아한울회(회장 金昇姬)는 지난 3월 26일 서울 인사동 한식당 지리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에 건국대 徐東喜(응용미술66 - 70)교수(사진)를 선출했다.
신임 徐東喜회장은 “그동안 정기 전시회가 회원들의 작품교류에 초점을 맞춰져서 판매에는 소홀했는데 올해부터는 홍보담당 임원을 두고 판매도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렇게 되면 회원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