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호 2014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상임이사회·관악회 이사회

본회는 지난 3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8차 상임이사회 및 제118차 관악회 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및 관악회의 예·결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동창회는 1만2천5백여 명의 동문이 보내온 회비 10억3천7백만원을 포함해 총 18억9백만원의 수입을 거뒀으며, 회보 발간 및 친목 사업 등으로 17억8천9백만원을 지출해 총 1천9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2013년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올해는 20억7천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관악회는 장학빌딩 임대수입 52억원을 비롯해 새로 유입된 장학기금 2억7천2백만원 등 총 59억7천3백만원의 수입을 거뒀으며, 모교 지원과 장학사업 등으로 51억4천7백만원을 지출했다. 올해 예산은 56억2천여 만원으로 잡았다.
2013년 말(현재) 동창회는 관악회 기금을 합해 총 2백4억여 원의 예치금(금융자산 부문)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회칙 제8조 제2항에 따라 추천된 7천4백여 명을 제25대 이사로 선임했으며, 동창회 회칙 제5조 2항에 의거해 본회가 정한 요건을 충족한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산업CEO과정(FNP)'과 `웰에이징·시니어산업최고위과정(AWASB)'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다.
한편 본회 제25대 회장에 徐廷和(법학51 - 55)부회장, 신임 감사에 李相赫(행정54 - 58)부회장을 추대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다. 〈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