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호 2014년 3월] 뉴스 모교소식
법과대학

법과대학(학장 丁相朝)은 지난 2월 20일 관악캠퍼스 법과대학(15동) 1층에서 유민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모교 吳然天총장, 법과대학 丁相朝(법학78 - 82)학장, BGF리테일 洪錫肇(법학71 - 75)회장, 삼성미술관 리움 洪羅喜(응용미술63 - 67)관장·洪羅玲부관장, 보광창업투자 洪錫埈(사회73 - 77)회장, 보광그룹 洪錫珪(외교75 - 79)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민홀은 지난 2003년 洪錫珪회장이 모교 법대에 4억원의 발전기금을 후원하면서 洪錫珪회장의 부친인 故 維民 洪璡基(경성제대40년졸·前중앙일보 회장)동문을 기리기 위해 법대 건물 1층에 조성된 약 1백70㎡ 넓이의 학생 휴게 공간이다.
이후 洪錫肇회장의 지원을 통해 지난 2013년 말부터 현대적 감각을 갖춘 공간으로 시설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 丁相朝학장이 洪錫肇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유민홀 내부를 다같이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