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부 출신 동문 모임인 역우회(회장 金賢善)는 지난 2월 15일 서울 종로 르메이에르 더부페에서 6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 겸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 개선을 통해 현 회장인 외환은행 金賢善(불문78 - 82)부장을 재선출했으며, 신임 총무에 SK건설 周錫珍(화학공학83 - 91)부장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