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호 2004년 11월] 뉴스 지부소식
법과대학 바둑동호회
魯勝行동문 바둑 우승
법과대학동창회 바둑동호회(회장 孫京植)는 지난 10월 10일 모교 관악캠퍼스 동원생활관 2층에서 동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추계 친선 바둑대회를 개최했다. 업무 및 결산보고에 이어 임원개선을 통해 孫京植회장이 재선임돼 동호회를 위해 2년간 더 봉사하기로 했다. 명지대 바둑학과 南治亨(98년 人文大卒ㆍ초단)교수와 趙柄倫(69년卒)동문의 기념대국으로 시작된 이날 바둑대회에서 魯勝行(63년卒)동문이 4전 전승으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12개팀(3명 1팀)이 출전한 단체전 경기에서는 21회에게 우승컵이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스위스리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洪鍾賢(68년卒ㆍ9단)동문이 심판위원장을 맡았다. 시상내용은 다음과 같다. △단체전 2위 30회, 3위 37회, 격려상 교수학생 연합팀, 애석상 22회 △개인전 2위 金成泰(64년卒)동문, 3위 柳仁樹(61년卒)동문, 격려상 黃善武(64년卒)동문, 애석상 林鍾斗(83년卒)동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