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1호 2014년 2월] 뉴스 모교소식
올해 등록금 0.25% 인하
재학생 경제적 부담 완화
모교(총장 吳然天)는 지난 1월 21일 제3차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각각 0.25% 인하하기로 심의했다. 또 학부 장학금을 작년대비 15억원 이상 증액해 학부생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줬다.
학생위원, 학내·외 인사 총 9명으로 구성된 등록금심의위원회는 3차례에 걸친 회의에서 대학법인회계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재정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모교는 학생 및 학부모의 부담경감과 국립대의 사회적 책무 수행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09∼2011년 3년 간 등록금을 동결했다. 또 지난 2012년 법인 출범 첫해를 맞아 국립대로서의 자발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5% 인하(학부)를 결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