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호 2004년 11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충북지부
새 회장에 李輔獻동문
충북지부동창회는 최근 청주시내 `불로장' 한정식당에서 10여 명의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동창회는 오랫동안 회장을 대행해온 吳世卓(53년 法大卒ㆍ유네스코 이사)총무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임원 개선을 통해 신임 회장에 이보헌법률사무소 李輔獻(63년 法大卒)변호사(사진)를 선임했다.
李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랫동안 회장의 자리가 공석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제대로 행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앞으로 조직을 정비하고 회원 파악에 주력해 동창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