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호 2014년 1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공대동창회

공과대학동창회(회장 尹友錫)는 지난 12월 5일 모교 관악캠퍼스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본회 林光洙회장, 孔大植부회장, 모교 李長茂 前총장, 공과대학 李建雨학장, 공대동창회 許鎭奎 前회장, 尹友錫회장을 비롯해 1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尹友錫회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모교와 동창회가 소통과 화합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면서 동창회장으로서 가슴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공과대학을 위해 동문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공대 동문들은 지난 60여 년간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신화를 창조하며 산업현장 곳곳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아 왔다”며 “그간 동창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진력해 오신 尹友錫회장님과 李建雨학장님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李建雨학장은 모교 현황보고에서 “세계 대학평가에서 공대만 보면 화학생물공학부 17위, 기계공학부 29위를 기록하는 등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모교의 위상이 올라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