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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호 2004년 11월] 뉴스 본회소식

모교 교직원 초청 골프대회

成樂寅학장․琴震鎬동문 우승 차지 메달리스트에 張達重교수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10월 9일 인천그랜드CC에서 모교 교직원과 동창회 임원을 초청해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0여 명이 13개조로 나눠 신페리오방식으로 시합이 진행됐다.
오후 5시 30분 許 瑄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鄭雲燦총장님을 비롯한 전 교수님들이 모교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열과 성을 다하는 모습에서 머지 않아 모교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탄생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하고 "세계의 대학들이 벤치마킹하는 서울대가 되는 그 날까지 모교와 동창회가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달려가자"고 밝혔다.
모교 鄭雲燦총장은 인사말에서 "동문 여러분이 사회 각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상을 보여주시지 않았더라면, 모교에 끊임없는 애정을 보여주시지 않았더라면,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매서운 질책을 해주지 않으셨다면, 오늘의 서울대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고 "모교 발전을 위해 교직원 모두가 홀인원을 바라기보다 오로지 파세이브를 하겠다는 자세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모교측 비용 전액과 식음료 일체를 스폰서한 본회 鄭八道부회장은 "주말에 이 골프장을 배려해주신 林光洙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좋은 날씨에 그리고 반가운 사람과 함께 즐거운 하루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회 金在淳명예회장은 "오늘 같이 좋은 날씨를 선사한 조물주에게 우선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하고 "모교의 발전은 조국의 발전"을 외치며 건배를 제의했다.
이어 鄭八道부회장이 특지장학금 2억원(4구좌)의 추가 출연 기탁서를 林光洙회장에게 전달했다. 鄭부회장은 지난 99년, 2000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원을 특지장학금으로 출연해 재학생 21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해왔다.
이날 林光洙회장은 특별히 자리를 함께 한 모교 鄭雲燦총장과 李美娜학생처장(본회 명예사무총장)에게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전달했다.
본회 朴英俊감사의 경기결과 보고에 이어진 본상 시상에서 林光洙회장이 모교 교직원 중 우승을 차지한 모교 법대 成樂寅학장에게 `동창회장배'를 수여했다. 또 鄭雲燦총장이 동문들 중 우승을 차지한 국제무역경영연구원 琴震鎬회장에게 `모교 총장배'를 전달했으며, 본회 金在淳명예회장이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한 모교 사회대 張達重교수에게 `명예회장배'를 전달했다.
또한 최다 보기상은 林光洙회장, 행운상은 모교 약대 鄭鎭浩부학장, 니어리스트상은 1.5m를 기록한 모교 경영대 閔相基교수, 롱게스트상은 2백40m를 친 고려대 朴榮敏교수에게 돌아갔다. 각 수상자에게는 종합건축 건원 梁在鉉회장이 협찬한 부상을 전달했다.
한편 본회 孫一根상임부회장과 辛東一부회장이 각 조별 우승자에게 본회에서 준비한 기념품(손목시계)을 전달했다. 조별 우승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OUT코스 1조:李吉女부회장, 2조:劉鐘海부회장, 3조:許 瑄사무총장, 4조:참빛그룹 李大鳳회장, 5조:모교 사대 權潤芳교수, 6조:모교 李承茂사무국장, 7조:모교 행정대학원 李碩遠교수.
▲IN코스 1조:韓斗鎭부회장, 2조:모교 의대 洪性台교무부학장, 3조:李金器부회장, 4조:모교 黃智顯시설관리국장, 5조:종합건축 건원 梁在鉉회장, 6조:인터비즈시스템 禹仁性회장.
이날 참석한 동문 전원에게 본회 李金器(일동제약 회장)부회장이 아로나민 골드를 선물했다.
〈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