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호 2004년 11월] 뉴스 본회소식
장학빌딩건립위, 용역업체와 계약체결
조감도·입면계획 현상공모키로
본회 장학빌딩건립위원회(위원장 林光洙)는 지난 10월 25일 서울 마포 동창회관에서 林위원장을 대신해 許 瑄사무총장이 `간삼파트너스 종합건축사사무소' 吳東熙(82년 工大卒)사장, `종합건축사사무소 명승건축' 邊榮進(70년 工大卒)회장과 `서울대동창회관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 변경업무 용역'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장학빌딩건립위는 이날 오전 서울 신문로 한 음식점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동창회관부지의 구역지정 변경업무에 대한 용역업체 선정문제를 재검토해 `간삼파트너스 종합건축사사무소'와 `종합건축사사무소 명승건축'을 공동으로 선정하기로 했다.
장학빌딩건립위는 `간삼파트너스'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도시계획 행정업무에 강점이 있는 `명승건축'을 포함시킴으로써 본회가 계획하고 있는 적정 규모의 재건축에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 두 개의 업체를 공동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林위원장은 ꡒ향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고속철의 중간 환승역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현 회관의 지리적 여건에 맞춰 최적의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을 것으로 판단돼 도시계획 행정업무에 오랜 경험이 있는 명승건축을 공동사업자로 참여시키기로 했다ꡓ며 ꡒ최고의 장학빌딩이 되기 위해서는 환승역과 장학빌딩이 연계 상권으로 연결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으며 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해야 할 것ꡓ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학빌딩에 대한 동문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외관상으로도 모교의 위상에 걸맞은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조감도 및 입면계획 현상공모'를 이번 호부터 본보와 대학신문에 게재키로 결정했다.
장학빌딩건립위는 `간삼파트너스'가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도시계획 행정업무에 강점이 있는 `명승건축'을 포함시킴으로써 본회가 계획하고 있는 적정 규모의 재건축에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 두 개의 업체를 공동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林위원장은 ꡒ향후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고속철의 중간 환승역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현 회관의 지리적 여건에 맞춰 최적의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많을 것으로 판단돼 도시계획 행정업무에 오랜 경험이 있는 명승건축을 공동사업자로 참여시키기로 했다ꡓ며 ꡒ최고의 장학빌딩이 되기 위해서는 환승역과 장학빌딩이 연계 상권으로 연결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으며 이를 위해 최대한 노력해야 할 것ꡓ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학빌딩에 대한 동문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외관상으로도 모교의 위상에 걸맞은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조감도 및 입면계획 현상공모'를 이번 호부터 본보와 대학신문에 게재키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