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호 2013년 12월] 뉴스 본회소식
관악언론인회

관악언론인회(회장 裵仁俊)는 지난 11월 20일 서울 필운동 한식당 예조에서 본회 林光洙회장 초청으로 각 언론사 간사를 포함해 3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가졌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총동창회와 관악언론인회가 하나가 돼 동문 간 네트워크를 향상시키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라며 “아무쪼록 동문 언론인 여러분께서도 모교와 동창회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孫一根상임부회장은 “언론에 종사하는 여러분이 썩지 않고 변하지 않는 자작나무 같은 언론인이 됐으면 한다”며 건배사를 했다.
이날 모임에는 본회 林光洙회장을 비롯해 孫一根상임부회장, 孔大植·辛鉉雄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모교 李基俊 前총장, 任廷基기획부총장, 평의원회 朴鍾根의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본보 李炯均·徐玉植·裵仁俊·朴時龍·尹在錫·鄭世溶·朴聖姬·許英燮·李啓聖·金鎭國·許承虎·李先敏·李相起·金光德논설위원이 동석했으며, 각 언론사 간사·부간사를 맡고 있는 趙福來·洪基泳·宋義達·李東憲·崔勝旭·金光賢동문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林光洙회장이 참석자들에 도자기세트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