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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호 2013년 9월] 뉴스 모교소식

미술관



 미술관(관장 權寧傑)은 지난 9월 3일 `Love Impossible' 전시회와 `전광영' 전시회를 동시 개막했다.

 국내외 20여 명의 작가가 사랑을 주제로 한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Love Impossible' 전시회는 `지옥, 그것은 타인들이야',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연애의 불가능성에 대하여' 등 총 3가지 섹션으로 구성돼 오는 11월 24일까지 열린다.

 `전광영' 전시회는 한지 작가로서 뚜렷한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한 197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작까지 망라해 조명하는 것으로 12월 29일까지 개최된다. 특히 1970∼1980년대의 유화 작품은 국내 최초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