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호 2013년 6월] 뉴스 단대 및 기과 소식
법대동창회

법과대학동창회(회장 辛永茂)는 지난 5월 21일 서울 태평로2가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 및 제21회 자랑스러운 법대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辛永茂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공덕으로 오늘 자랑스러운 법대인에 선정되신 다섯 분께 축하와 존경의 뜻을 표하며 모교 법대인의 영원한 사표로서 길이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본회 林光洙회장은 축사에서 “법대 동문들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와 헌정질서를 정착시키고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며 “국내외 정세 불안정과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국가와 모교의 더 나은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는 큰 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법대 동문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의의 종'을 크게 울려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傘壽와 古稀를 맞이한 11회, 21회 동문을 대표해 朴永佑(행정53 - 57)동문과 廉仁燮(행정63 - 67)동문에게 축수패를 증정했다.
또 제21회 ‘자랑스러운 법대인’으로 텔코경영연구원 琴震鎬(법학50 - 58)회장, 고려대 李容勳(법학59 - 63)석좌교수, 故 金正國(행정61 - 65)前이화예술학원 이사장, 전북대 李康國(행정63 - 67)석좌교수, 金滉植(법학67 - 71)前국무총리를 현창했다.
이날 행사에는 辛永茂회장을 비롯해 玄勝鍾 前국무총리, 吳允德 장학재단 이사장과 임원진 그리고 본회 林光洙회장, 孫一根상임부회장, 孔大植부회장 등 3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