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 2013년 5월] 뉴스 모교소식
故 백형익 선생의 부인

故 백형익 선생의 부인 유근순 여사(사진右)가 모교에 희망장학금으로 5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지난 3월 27일 吳然天총장과 유근순 여사를 비롯해 생활과학대학 余禎星학장,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尹 鐸학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이 기금을 `백형익·유근순 희망장학금'으로 지정했다.
이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업성취가 우수한 사회과학대학 경제학부, 경영대학 경영학과, 생활과학대학 소비자아동학부 학생에게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故 백형익 선생은 평안북도 북진 금융조합에서 근무하고, 국회 재무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2008년 8월 모교에 `백형익 장학기금'으로 5억원을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