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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호 2004년 10월] 뉴스 특별과정소식

부산지부

연수회서 활성화 방안 논의

 부산지부동창회(회장 河基成)는 최근 제주도 샤인빌에서 집행부 하계연수회를 개최했다.  `부산총동창회 발전의 비전 만들기'와 `친교와 우정의 공동체 만들기'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총 22명이 참석, A·B·C 세 조로 나뉘어 동창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A조(조장 河基成·62년 商大卒)는 음대 송년음악회 등 소그룹 활성화와 어린이 음악캠프를 개최해 젊은 동문 가족을 유치하는 방안을 내놨고 B조(조장 尹道重·62년 藥大卒)에서는 `회원 배가 운동'을 펼치고 `동문고충처리 위원회'를 신설하자는 의견을 내놨다.  또한 동창회관 건립을 위해 장기플랜을 마련하자는 의견도 개진됐다.  C조의 權鍾大(78년 齒大卒)조장은 "동창회 발전을 위해서는 서로간의 관심을 갖는 일이 중요하다"며 "경조사를 챙겨주고 안부전화를 자주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同會는 10월 17일 부산 초읍동 성지곡 수원지 학생 교육문화회관에서 동문 가족 등반대회 및 야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