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호 2013년 4월] 뉴스 모교소식
(주)어도 裵正哲대표

(주)어도 裵正哲대표와 부인 金善美씨가 지난 3월 5일 모교 병원 함춘후원회(회장 韓圭燮)에 저소득층 환자 지원금으로 1억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일식집 `어도'를 운영하며 1999년부터 15년간 손님 1인당 1∼2천원씩 성금을 모은 裵대표는 총 11억1천5백만원을 함춘후원회에 전달해 4백37명의 환자를 지원했다.
裵대표는 “처음 기부를 시작할 때부터 가족과 직원들의 많은 격려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어려운 환자들을 도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진료비가 없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보람있게 살겠다”고 말했다.
裵대표는 모교 병원에서 매년 개최하는 불우환자지원금 마련 자선바자회에 참여해 1천만원 이상의 초밥을 기증했으며, 2011년 7월 청와대 주최 `나눔과 봉사의 주인공' 국민포창 수상 및 국세청 주최 `아름다운 납세'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