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호 2013년 4월] 뉴스 본회소식
본회 상임이사회·관악회 이사회

본회(회장 林光洙)는 지난 3월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벨뷰스위트룸에서 본회 회장단, 재단법인 관악회 임원, 각 단과대학(원)·특별과정 및 지방지부 동창회장, 본보 논설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창회 제157차 상임이사회·관악회 제116차 이사회를 열고 동창회 예산과 관악회 결산을 심의 의결했다. 〈동창회·관악회 결산 6∼7면 하단 참조〉
동창회는 회비수입 11억4천7백만원을 포함해 총 21억2천4백만원을 수입으로 거뒀으며, 동창회보 및 친목 사업 등으로 20억3천1백만원을 지출해 총 9천3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둬 2012년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1만2천5백명의 동문이 회비를 보내왔으며 회보는 매월 10만부를 발행하고 있다.
관악회는 장학빌딩 임대 현황 보고를 통해 명예의 전당을 제외한 전 층의 임대 계약이 완료돼 51억3천만원의 임대 수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장학빌딩 건립 기부금 13억3천3백만원 등을 포함해 총 71억8백만원의 수입을 거뒀으며, 회원관리비와 장학사업 등으로 69억3천60만원을 지출해 총 1억7천7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지난해 장학사업으로는 장학금수여식을 통해 재학생 6백29명에게 17억8천만원, 장학연구지원사업비 6억7천2백만원, 교수 강의 동영상 제작비용 2억원, 신입생 도서 지원비 3천8백만원 등 총 27억4천7백만원을 지출했다.
2012년 말 현재 동창회 및 관악회는 1백94억원의 예치금(금융자산 부문)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동창회 회칙 제5조 2항(준회원은 전신을 포함한 각 대학(원) 중퇴한 동문 및 단기 연구교육과정을 수료한 분, 본회에 소정의 절차에 따라 신청하고 본회의 상임이사회에서 인준한 특별과정을 수료한 분으로 한다)에 의거해 본회가 정한 요건을 충족한 사범대학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지도자과정(KFL)'과 중앙도서관 부설 `문헌지식정보 최고위과정(ABKI)' 수료자를 준회원으로 승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