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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호 2012년 12월] 뉴스 모교소식

총동창회장배 동문 야구대회



 지난 11월 3일부터 16일까지 모교 관악캠퍼스 야구장에서는 제18회 총동창회배 동문 야구대회가 열렸다.

 16개팀 3백6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행정대학원 미라클스팀(사진)이 기술경영정책대학원 TEMEP팀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모교 야구부 李在昊(고고미술09입)주장은 “높은 관심과 달리 열악한 모교 야구장으로 인해 선수들의 부상 위험이 크다”며 “앞으로 이어질 야구대회는 부상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더 즐겁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교 체육진흥관리위원회(상임위원 金善振 체육교육77 - 81)는 동문 간 화합 고취를 위해 매년 동문 야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본회에서 2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