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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호 2012년 11월] 기고 건강법

하루 세 끼 규칙적인 식사가 최고



 건강관리를 위한 특별한 운동법은 따로 없지만, 집이 한강 둔치에서 가까워 그곳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대략 5km가량 걷고 있는데 보통 한 시간 반이 채 걸리지 않는다. 되도록 매일 하려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최근 날씨가 꽤 추워져 여의치 않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아침과 점심을 신경써서 챙겨 먹고 있다. 반면 저녁은 최대한 과식을 하지 않기 위해 가볍게 식사량을 조절하고 있다.

 그리고 동국대 교수를 비롯해 세종재단 이사장과 외교통상부 장관 등을 거쳐 현재 동아시아재단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는데, 이처럼 사회생활을 지속해서 영위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법학51 - 61)동아시아재단 이사장